투자정보

이름
연락처 - -
전문가명

개인정보취급방침에 동의[보기]

SMS 수신 동의

  • 초급반
  • 중급반
  • 전문가반
  • 투자경력
    1~2년 내외!
  • 차트 심층분석
    재료발굴
  • 기업상세분석
    테마주 대장주 선별
교육신청문의

◆ 기본적 분석

string(4) "view"
이름 매일주식 이메일 han900317@gmail.com
작성일 2018-06-18 조회수 390
파일첨부
제목
<주식투자입문>주식용어 배우기 ⇒ '직상장' 에대해 알아보자

[주식 투자 입문 - 직상장]

 

 

1. 직상장이란 무엇인가?

 

직상장이란 기업이 일반 공모를 통한 기업공개 절차를 거치지 않고 증권거래소에 직접 상장하는 것을 말한다.

통상 비상장회사가 증시에 상장하려면 설립 경과연수가 5년이 지나고 자본금 및 상장주식수 요건, 매출액 요건,

주식분산 요건, 재무요건, 사전 코스닥 시장 상장 등 상장요건을 갖춰야 한다.

직상장 법인은 상장요건을 갖춘 상태에서 기업공개 절차를 거치지 않는다는 점에서 차이가 난다.

직상장을 하려면 주식장외시장(코스닥)에 등록한 지 1년이 지나야하며 상장 신청일 전 6개월 이내에

일반을 대상으로 총발행주식의 30% 이상을 신규 공모하거나 매각하는 등의 요건을 갖춰야 한다.

직상장을 통해 얻는 이익은 상장까지의 기간이 짧고 공모를 하지 않아 대주주의 지분에

큰 변동이 없어도 상장이 가능하다는 점이다.

 

 

 

 

2. 직상장 조건과 장점

 

- 주건은 단서조항으로 "장외거래 등록주권을 발행한 법인으로 소액주주의 총소유 주식수와 장외거래실적이 발행주식총액의

30%이상이고 소액주주 소유비율이 30%이상, 소액주주 수가 3백명 이상인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하다"라고 예외를 인정하고 있다.

이전에 주식을 분산해 사실상 그 요건을 갖추고 최근 6개월 안에 모집 매출한 실적이 없더라도 상장시킬 수 있는 길을

열어두고 있는 셈이다.

 

- 장점은 직상장을 통해 얻는 이익은 상장까지의 기간이 짧고 공모를 하지 않아 대주주의 지분에 큰 변동이 없어도

상장이 가능하다는 점이다.

 

 

 

3. 직상장을 꺼리는 기업들

 

* 증권업계, 자계 관계자들에 따르면 직상장의 매력이 우회상장에 비해 떨어지는 이유는 크게 세 가지다.

- 직상장에 걸리는 시간이 길다. IPO 절차에 돌입하면 한국거래소의 심사 준비와 승인 과정에 6개월~1년이 소요된다.

자금을 빨리 조달해야 하는 벤처기업으로서는 마냥 기다리기 부담스러운 기간이다.

 

- 신성장 기업은 한국거래소의 상장 조건 중 실적 요건을 충족하지 못하는 경우가 있다.

 

- 투자자보호를 위해 공모가가 낮게 책정되는 경우가 많아 기업 입장에서 꺼릴 수밖에 없다. 실제로 올해 1월 코스닥 시장에

상장한 인터파크 INT는 장외 주가가 1만 6000원을 웃도는 수준이었는데도 공모가는 7700원에 그쳤다.

반면 직상장이 아닌 우회 상장을 선택하면 회계 법인 실사를 통해 공모가가 정해지는데, 어느 정도 회사 측이 원하는

방향으로 가격을 정할 수 있다고 업체 관계자들은 전한다.

 

 

* 직상장을 하는 기업들이 최근 3년 만에 절반으로 줄었다.

이전글
다음글 <주식투자입문>주식용어 배우기 ⇒ '벤처기업' 이란?